• 아시아투데이 로고
서울시 ‘학생 치과주치의’, 내년부터 사후예방관리도 가능
2019. 11. 23 (토)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17.2℃

도쿄 9.5℃

베이징 8℃

자카르타 28.4℃

서울시 ‘학생 치과주치의’, 내년부터 사후예방관리도 가능

장민서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22. 13:41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clip20191022134007
초등학교 4학년 및 아동센터 아동을 대상으로 구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울시의 학생·아동 치과주치의 사업이 사후예방관리로 서비스를 확대한다.

22일 시에 따르면 내년부터는 구강검진을 받은 학생들의 상태에 따라 필요한 치료나 구강보건 교육 콘텐츠 등 개인별 맞춤형 예방리포트를 제공한다. 검진을 받아야 할 시기에 아동 개인 휴대폰으로 알림도 해준다.

또한 평소 아이의 양치질 습관에 따라 어느 부위를 더 닦아야 하는지, 어떤 방식으로 칫솔질을 해야 하는지 알려주며 양치질 습관도 점검해준다. 덴탈 아이큐를 점검할 수 있는 퀴즈풀기 기능도 생겼다.

학부모는 ‘서울시 치과주치의 전산시스템’(덴티아이)을 통해 상세검진 결과를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다.

박경옥 시 건강증진과장은 “시는 앞으로 서울시교육청 등 유관기관과 협력을 강화하고 학생 등 서비스 대상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