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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해상 추락 소방헬기 앞바퀴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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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해상 추락 소방헬기 앞바퀴 발견

김인희 기자 | 기사승인 2019. 11. 09.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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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인근 해상에서 추락한 소방헬기의 앞바퀴와 교범책자 등이 발견됐다.

9일 행정안전부와 해군, 소방청으로 구성된 범정부현장수습지원단에 따르면 광양함 원격 무인잠수정(ROV) 수색 결과 이날 오후 12시59분께 동체로부터 7.4km 거리에서 전방착륙장치인 앞바퀴를 발견, 14분 만에 인양했다.

수색당국은 전날 오후 7시18분께 동체로부터 761m 거리에서 분리형 들것을, 6분 후 동체로부터 610m거리에서 조종석 계기판 차양막을 발견했다. 또 오후 9시41분께 동체로부터 768m 거리에서는 교범책자를 찾았다.

수색 당국은 이날 오전부터 함선 13척·항공기 3대를 동원하고, 연안 수중수색에 잠수사 37명(해양경찰 18명·소방 19명)을 투입해 실종자 수색에 나섰다. 드론 4대도 동원했다.

이날 야간 수색은 예정대로 진행할 계획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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