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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수첩’ 언남고등학교 정종선 감독, 명장의 충격적 이면…학부모 성폭행 의혹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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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수첩’ 언남고등학교 정종선 감독, 명장의 충격적 이면…학부모 성폭행 의혹까지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11. 13.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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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12일 방송된 MBC ‘PD수첩’에서는 언남고등학교 정종선 감독의 실체가 집중 보도됐다.

축구 명문으로 유명한 언남고등학교를 비롯해 정종선 감독은 지망생 학부모들 사이에서 스타로 불린다.


하지만 이날 방송에서 학부모들은 정종선 감독이 천도제를 비롯해 성폭행 의혹까지 폭로해 충격을 안겼다.

한 학부모는 “어디로 모이라고 하더라. 거기 성북동(점집)에 한 열 명 정도 부모들이 모여 (천도제를) 하도록 했다”라며 “그래서 다들 150만 원씩 냈다고 들었다”라고 말했다.

특히 정종선 전 감독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증언한 한 학부모는 학교 안에 있는 축구부 기숙사에서 끔찍한 일이 시작됐다고 주장했다. 

기습적으로 키스를 한 후 학교로 불러 차량 안에서 또 만행을 저질렀다고 밝혔다.

이후 성폭행 피해를 신고하려고 했지만 아들의 장래를 망칠 수 있다는 협박에 고통은 모두 학부모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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