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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아트, 아티스트 프로젝트 그룹 ‘팀보타’ 특별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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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아트, 아티스트 프로젝트 그룹 ‘팀보타’ 특별전 개최

김성환 기자 | 기사승인 2019. 12. 03.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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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TEAMBOTTA 63 전시 포스터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운영하는 63아트가 12월 14일부터 ‘팀보타63’(TEAMBOTTA63) 특별전을 진행한다.

팀보타는 디자인오키즘에서 만든 아트 프로젝트 그룹이다. 자연으로부터 영감을 받고 자연을 표방하는 ‘보타니컬 아트’를 추구하며 다양한 장르의 예술을 결합한다. 특히 서울라이티움에서 진행한 ‘보타니카: 보라코끼리’ 전시는 인생샷 성지로 널리 알려졌다. 이번 전시에서는 인간과 가장 밀접한 자연을 오감으로 느끼며 치유 받을 수 있도록 꽃과 미디어아트, 홀로그램, 향, 노랫소리 등을 활용한 작품을 선보인다.

‘보타니카’라는 세계를 여행하는 콘셉트로 이루어진 이번 전시는 총 5개의 공간으로 이뤄진다. 에어플랜터와 그린 커튼으로 숲속 세상을 꾸며 놓은 ‘팀보타 포레스트’에서 자연의 위로를 받고 이어지는 ‘보라코끼리’에서 환상 속에 빠져들게 된다. ‘문’을 지나는 순간 무한한 공간을 만끽하고 프로젝트 맵핑으로 꾸며진 ‘하얀그림자’에서 무의식 속 나를 돌아보며 흘러가는 메시지와 교감을 유도한다. 마지막으로 아름다운 노랫소리와 거대한 홀로그램을 마주하게 되는 ‘메모리’에서는 코 끝 아리는 생화 속에서 ‘보타니카’ 세계 여행을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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