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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항공방산부문 실적 개선으로 어닝 서프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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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항공방산부문 실적 개선으로 어닝 서프라이즈”

이선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12. 04.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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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투자증권은 4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 대해 항공방산 부문의 실적 개선으로 어닝 서프라이즈를 이어나가고 있다고 진단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5만2000원을 각각 유지했다.

이상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최근 3분기 매출액은 전년 대비 26.2% 증가한 1조3125억원, 영업이익은 216.4% 늘어난 571억원, 영업이익률은 2.6%p 상승한 4.3%를 기록하는 등 컨센서스를 상회했다”며 “사업부 합병 및 인수효과를 바탕으로 개선되고 있는 가운데 항공방산 부문에서 개선된 실적을 기록하면서 어닝 서프라이즈를 이어나갔다”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2~3분기 연속으로 실적에서 확실한 턴어라운드를 보여줌으로써 2020년 실적가시성이 더 높아졌다”며 “2020년 방산에서 3조원대 사업규모로 알려져 있는 인도 비호복합, 5조원대 호주 Land 400 등 굵직한 수주 기대작이 있다는 점에서 실적과 수주 모두 주가에 긍정적인 모멘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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