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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악마가면’ 국내네티즌 작품 도용! ‘상업적 이용’ 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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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악마가면’ 국내네티즌 작품 도용! ‘상업적 이용’ 분개

송지현 기자 | 기사승인 2011. 01. 26.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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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네티즌의 블로그 캡쳐화면.
[아시아투데이=송지현 기자] 일본 축구 응원단이 얼굴에 쓰고 응원했던 '김연아 악마가면' 이 국내 네티즌의 작품을 도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26일 '리**의 리터칭& 디자인' 이라는 블로그에는 '김연아 악마가면 제작품을 도용했네요...' 라는 글이 올라왔다. 

해당 블로그를 운영하는 네티즌은 "오늘 축구기사를 검색도중 우연히 '욱일승천기에 김연아 악마가면을 쓴 매너없는 일본관중석'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게되었습니다" 라며 글을 시작했다.

이어 "더 기분나쁜건 자세히 들여다보니 (응원단이 사용한 가면이) 제가 예전에 작업했던 리터칭작품이라는 겁니다!!" 라며 분개했다.

이 네티즌은 "내 작품을 도용까지 한다음 가면으로 만들어 상업적으로 이용했겠다" 라며 "정말 참을수가 없더군요" 라고 심경을 밝혔다.

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헐 장난아니네요 일본. 이거 어떻게 신고 못하나요?" "진것도 솔직히 열받는데...저러니까 더 열받네요" "상업적으로 도용 못하게 해놓으신건데 그걸 저렇게..." 라며 어이없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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