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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품’ 쟝동건, ‘닥터진’ 송승헌과 맞대결 먼저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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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품’ 쟝동건, ‘닥터진’ 송승헌과 맞대결 먼저 웃었다

문연배 기자 | 기사승인 2012. 05. 27.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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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 1.9% 차이 박빙 승부…27일 2회 '관심집중'
배우 장동건이 송승헌과의 맞대결에서 먼저 웃었다.

27일 시청률 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26일 오후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신사의 품격'은 14.1%(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12.2%를 기록한 '닥터진'을 제치고 동시간대 시청률 1위에 올랐다.

이날 방송된 '신사의 품격'에서는 김도진(장동건)과 그의 불혹의 친구들은 임태산(김수로), 최윤(김민종), 이정록(이종혁)의 캐릭터가 소개됐다. 또 김도진과 서이수(김하늘)의 엉뚱한 만남 등이 그려지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또 '닥터진'은 에서는 대한민국 최고의 실력을 가진 신경외과 전문의 진혁(송승헌)이 조선시대로 시간이동을 하는 모습이 속도감있게 그려졌다.

진혁과 현재의 연인 미나(박민영)의 관계, 미나의 교통사고, 정체불명의 환자로 인해 조선시대로 떨어져 충격에 휩싸인 진혁의 모습이 급박하게 묘사돼 초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날 오후 8시대에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은 27.2%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토요 드라마 전체 시청률 1위 자리를 굳건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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