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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밤’ 한지민·정해인, 이들의 첫 만남은 어떨까

‘봄밤’ 한지민·정해인, 이들의 첫 만남은 어떨까

이다혜 기자 | 기사승인 2019. 05. 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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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밤'

 ‘봄밤’이 한지민과 정해인의 어느 가슴 떨리는 밤을 공개했다.


22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MBC 새 수목드라마 ‘봄밤(극본 김은, 연출 안판석, 제작 제이에스픽쳐스)에서 70초 티저 영상을 공개, 서로에 대한 생각으로 상념에 사로잡힌 한지민(이정인 역)과 정해인(유지호 역)의 모습으로 드라마 팬들의 기대와 설렘을 고조시키고 있다. 


‘봄밤’은 어느 봄날, 두 남녀가 오롯이 사랑을 찾아가는 설렘 가득한 로맨스 드라마다. 잔잔한 일상을 뒤흔든 특별한 감정으로 인생의 변화를 겪을 두 남녀의 현실적인 로맨스를 그린다. 멜로드라마의 거장 안판석 감독과 이름만 들어도 설레는 배우들 한지민과 정해인의 만남에 기대가 모아지는 상황.


이번에 공개된 70초 티저 영상은 극 중 이정인(한지민)과 유지호(정해인)의 잠 못 이루는 봄밤을 담고 있다. 각자의 공간에서 서로에게 들었던 말들을 떠올리며 고민에 빠져있어 애틋하고 아련한 감정을 불러일으킨다. 


특히 “궁금했어요. 이정인이란 여자가 어떤 사람인지, 누군가 옆에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했고요. 그런데도 한번만, 한번만 더, 그게 여기까지 왔네요”라며 담담하게 마음을 전하는 정해인의 목소리와 복잡한 내면의 갈등을 표현하고 있는 한지민의 모습이 새롭게 찾아온 감정을 마주한 두 남녀의 설레는 긴장감을 실감나게 표현해 더욱 애틋하다.    


과연 서로를 향한 생각으로 잠들지 못하는 한지민과 정해인의 가슴 두근거리는 봄밤은 어떤 낭만을 담고 있을지, 22일 오후 9시, 첫 방송을 향한 시청자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한편 ‘봄밤’은 달라진 시청자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기존 밤 10시에서 1시간 당겨진 밤 9시에 안방극장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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