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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경북도 산불방지 기관평가 ‘우수’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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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경북도 산불방지 기관평가 ‘우수’ 수상

장경국 기자 | 기사승인 2019. 11. 07.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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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청사젼경/제공=영천시
영천시청.
영천 장경국 기자 = 영천시가 경북도내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9년 산불방지 기관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7일 영천시에 따르면 산불방지 우수기관 평가는 산불의 예방 성과, 산불진화 대응, 산불 관련 예산 확보 등 3개 분야 11개 지표를 토대로 평가했다.

시는 자발적인 산불발생에 대한 초동 진화와 봄철 산불피해 면적을 최소화하는 등 드론을 활용한 뒷불정리 및 재 감시와 자체 특수시책을 적극 추진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 산불감시원을 산림연접지역 및 산불취약지역에 집중 배치해 순찰을 강화해 과태료 부과 등 선제적인 예방활동 전개로 산불예방활동에 힘썼다.

이와 함께 산림청 주관으로 진행되는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 평가에서도 3개소(금호읍 대곡1리·청통면 원촌 1리·화남면 용계리)의 마을이 우수마을로 선정됐으며 우수 이장에는 화북면 자천 2 리장이 선정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평가결과로 더욱 분발해 단 한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산불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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