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ft
right
left
right

5 /

2018. 01. 19 (금)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24.2℃

도쿄 9.7℃

베이징 5.6℃

자카르타 28℃

합정역 부근 건물 철거공사장서 화재…인명피해는 없어(종합)

전홍석 기자 | 기사승인 2018. 01. 03. 18:25
  • facebook
  • twitter
  • kakao story
  • E-Mail
  • 댓글
  •     
  • Font Big
  • Font small
  • 뉴스듣기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Print
PYH2018010325550088700_P4
화재가 발생한 서교동사거리 인근 지역이 검은 연기로 뒤덮였다./연합
절단기 작업 중 천장 우레탄에 불똥 튀어 발생
3일 오후 3시10분께 서울 마포구 양화로 합정역과 서교동사거리 사이 3층짜리 예식장 건물 철거 공사 현장에서 화재가 발생, 40여분 만에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이날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으며 신고가 접수됐을 때 이미 공사 관계자 등 6명은 대피가 완료된 상황이었다고 전했다.

경찰 조사 결과 인부들이 해당 건물 2층 약 4m 높이의 천장을 산소절단기로 해체하는 작업을 하던 중 불똥이 천장 우레탄 부위로 튀어 화재가 난 것으로 드러났다.

공사 관계자는 “작업자 2명이 간이 소화기로 불을 끄려 했으나 실패해 불이 커졌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진화 과정에서 양화로의 3개 차로가 부분 통제되고 도로가 연기로 뒤덮여 차량 정체 등 혼란을 빚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 댓글 facebook twitter kakao story BAND E-Mail Print

해외토픽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