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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라바’, 국가기후환경회의 홍보대사 선정…미세먼지 해결에 활용

캐릭터 ‘라바’, 국가기후환경회의 홍보대사 선정…미세먼지 해결에 활용

서현정 기자 | 기사승인 2019. 05. 16.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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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바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한 국가기후환경회의 홍보대사로 임명된 캐릭터 '라바'. /국가기후환경회의

  

아시아투데이 서현정 기자 = 한국의 대표적인 애니메이션 캐릭터 중 하나인 '라바'가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한 국가기후환경회의 홍보대사로 선정됐다.

국가기후환경회의는 16일 라바를 홍보대사로 임명했으며, 국가기후환경회의의 주요 활동 소개와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국가기후환경회의는 라바가 성별과 나이에 상관없이 대중적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어 홍보대사로 발탁했다고 전했다.

라바는 국내 투바 엔터테인먼트가 지난 2011년 제작한 애니메이션으로 중화권을 포함해 전 세계적으로 사랑을 받고 있다.

반기문 국가기후환경회의 위원장은 "라바가 국가기후환경회의의 활동을 국민과 세계시민들에게 알리고 협력의 가교 역할을 해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정부는 미세먼지 해결을 위해 지난달 29일 국가기후환경회의를 출범, 실질적인 정책 대안 마련에 나섰으며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위원장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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