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03. 2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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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중골프장협회, 제5대 회장으로 박예식 선임

한국 골프 대중화에 앞장 서는 한국대중골프장협회가 2019년 정기 총회를 열고 제5대 회장으로 박예식(70) 비콘힐스골프클럽 회장을 선임했다. 26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의 더케이호텔서울에서 진행된 2019년 정기 총회에서 만장일치로 추대된 박예식 회장은 취임..

골프존, 골프존파크 최대 축제 ‘2019 팔도 페스티벌 시즌1’..

골프존이 내달 21일까지 총 1억원 상당의 풍성한 경품을 증정하는 2019 첫 시즌 ‘팔도 페스티벌 시즌1’을 개최한다고 밝혔다.팔도페스티벌은 연간 총 5억원, 시즌별 총 1억원 상당의 규모로 펼쳐지는 골프존파크의 최대 이벤트 대회다. 이번 ‘팔도페스티벌 시..

한번 충전으로 54홀 라운딩, 손목 위의 캐디 '골프버디'

골프거리측정기 브랜드 골프존데카의 골프버디가 한 번 충전만으로 54홀 연속 라운딩이 가능한 ‘골프버디 aim W10’을 선보였다. 업계에 따르면 최근 거리측정기의 트랜드는 ‘휴대용’ 뿐만 아니라 ‘워치형’ 또한 인기를 끌고 있다. 워치형의 경우 가볍고 휴대성..

‘EPGA서 5승’ 핀란드 국민 골퍼, 39세에 은퇴하는 사연

유럽프로골프(EPGA) 투어에서 5번이나 우승하며 핀란드의 골프 스타로 각광받던 미코 일로넨(40·핀란드)이 깜짝 은퇴를 선언했다. 필 미켈슨(49·미국) 짐 퓨릭(49·미국), 비제이 싱(56) 등이 고령의 나이에도 젊은 선수들과 경쟁에서 밀리지 않는 최근..

‘이틀간 無보기-15언더’ 고진영, 역전勝 원동력은 괴력의 아이..

마지막까지 손에 땀을 쥐는 극적인 승부가 연출됐다. 이틀간 무려 15타를 줄이며 맹추격해 끝내 역전한 고진영(24)의 기세 앞에 줄곧 선두를 유지하던 투어 2년차 류위(24·중국)는 긴장한 기색이 역력했다. 파 세이브를 지켜야 고진영과 동률로 연장전에 돌입할..

‘뱀 구덩이 6m 버디‘ 놓친 임성재, 4위 하고도 못내 아쉬움

악명 높은 뱀 구덩이를 잘 공략했지만 마무리를 하지 못했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세 번째 ‘톱5’ 진입에 성공한 루키 임성재(21)가 “티샷이 좋아서 세컨드 샷도 잘 칠 수 있었지만 16~17번 홀 버디 찬스를 놓친 것이 아쉽다”고 소감을 밝혔다..

신지애, JLPGA 시즌 두 번째 대회서 아쉬운 준우승

시즌 첫 우승에 바짝 다가섰던 신지애가 마지막 고비를 넘지 못했다. 1타차 선두로 최종일을 맞았으나 역전 당하며 2타차 준우승에 만족했다. 신지애는 24일 일본 오사카 이바라키 국제 골프클럽(파71·6219야드)에서 끝난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에..

‘데뷔전 수모 딛고 김하늘처럼’ KLPGA 루키 이가영의 포부

2019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신인왕 후보 중 하나인 이가영(20)은 선배 김하늘(31)이 롤모델이다. 항상 노력하는 김하늘의 모습을 닮고 싶다고 한다. 이가영은 “누구보다 자기관리를 철저하게 하고 배우고 싶은 점이 가득한 김하늘 프로처럼 되기..

정선아ㆍ김홍택 출동, 스크린골프 투어 달라지는 점 5가지

골프존이 마련한 스크린골프 최대 축제가 올해부터 G투어(GTOUR)와 WG투어(WGTOUR)의 대회 환경을 개선하고 대회 방식 등을 개편해 더욱 신선하고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주요 변경사항으로는 대회가 이틀에 걸쳐 치러지던 전년과 달리 △하루 안에 마무..

골프존뉴딘홀딩스, 최덕형 대표이사 선임

골프존뉴딘그룹의 지주사인 골프존뉴딘홀딩스는 지난 14일 이사회와 22일 주주총회를 통해 최덕형(53)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최덕형 신임 대표이사는 서울대학교 경영학과와 동 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최 대표이사는 삼성증권, 삼성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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