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07. 24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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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은6↑ㆍ박인비↓ 세계 랭킹 희비, 男라우리 16계단 수직상승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네 번째 메이저 대회에서 슈퍼 커리어 그랜드슬램에 도전하는 박인비(31)의 세계 랭킹이 주춤했다. 그 자리를 루키 이정은6(23)이 채워 대조를 이뤘다. 남자 부문에서는 디 오픈 챔피언십(브리티시 오픈)에서 깜짝 우승한..

박인비ㆍ박성현ㆍ고진영, 에비앙서 3人3色 '동상이몽'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네 번째 메이저 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을 앞두고 박인비(31)·박성현(26)·고진영(24)이 동상이몽을 꾼다. 박인비는 슈퍼 커리어 그랜드슬램(5대 메이저 대회 석권), 박성현은 시즌 첫 메이저 우승, 고진영은 세계 랭킹..

‘트럼프 일갈’에 PGA 재도전했던 허먼, 바바솔 챔피언십 우승

북아일랜드에서 셰인 라우리(32·아일랜드)가 승전보를 울리는 사이 같은 기간 벌어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는 짐 허먼(41·미국)이 약 2년 만에 통산 2승째를 수확했다. 허먼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친구로도 잘 알려져 있다. 허먼은 22일(한..

[디 오픈] 주차장서 홀로 통곡하던 라우리, 1년 뒤 대반전 드..

1년 전 셰인 라우리(32·아일랜드)는 카누스티(지난해 디 오픈이 열린 스코틀랜드 지역) 골프장의 주차장에 홀로 앉아서 실망스러운 스코어 카드를 손에 쥔 채 북받치는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그만 왈칵 눈물을 쏟아냈다. 낙담의 눈물은 좀처럼 멈추지 않았다. 2..

[디 오픈] ‘자기의심+비바람’ 이겨낸 라우리, 아일랜드 골프..

자신과의 싸움에서 날씨와의 싸움에서 지지 않았다. 셰인 라우리(32·아일랜드)가 거센 비바람을 뚫고 생애 첫 메이저 대회 정상에 오를 수 있었던 데는 열렬히 응원해준 현장의 고국 팬들에게 역사적인 승리를 반드시 안기겠다는 의지가 큰 몫을 했다. 라우리는 “내..

아일랜드 골프 희망 셰인 라우리, 제148회 디 오픈 제패

아일랜드 골프의 희망 셰인 라우리(32)가 메이저 대회 통산 첫 승을 역사와 전통의 디 오픈 챔피언십(브리티시 오픈)으로 장식했다. 라우리는 22일(한국시간) 영국 북아일랜드 로열 포트러시 골프클럽에서 끝난 제 148회 디 오픈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타이거 우즈도 시인한 ‘늙은 호랑이’, 새로운 관점에서 바라볼..

“심지어 타이거 우즈(44·미국) 본인도 안다, 그가 늙었다는 사실을.”미국 스포츠 전문 채널인 ESPN의 저명 칼럼니스트인 이언 오코너는 제148회 디 오픈 챔피언십(총상금 1075만달러·약 126억4000만원) 1라운드에서 무려 7타를 잃고 순식간에 컷..

고진영ㆍ이민지 조합 제친 8년 무명 클랜턴의 감격

세계 랭킹 2·4위 조합인 고진영(24)-이민지(23·호주) 조가 무명 선수들의 깜짝 활약에 우승컵을 내줬다. 8년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무명으로 지냈던 서른 살의 시드니 클랜턴(30·미국)은 “내가 LPGA에서 우승하다니 꿈을 꾸는 것 같다..

디 오픈 이변, 아일랜드 무명 라우리 3R 16언더파 폭주

아일랜드의 베테랑 골퍼 셰인 라우리가 생애 첫 메이저 대회 우승이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4년만의 우승에 바짝 다가섰다. 라우리는 21일(한국시간) 영국 북아일랜드의 로열 포트러시 골프클럽(파71·7344야드)에서 계속된 제148회 디 오픈 챔피언십..

우즈ㆍ매킬로이ㆍ미켈슨, 디 오픈 동반 컷 탈락..안병훈 25위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와 황태자 로리 매킬로이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디 오픈 챔피언십에서 동반 컷 탈락했다. 컨디션이 좋지 않은 우즈는 25일 개막하는 월드골프챔피언십에도 불참하기로 했다. 우즈는 20일(한국시간) 영국 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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