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01. 20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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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희, LPGA 왕중왕전 2R 헨더슨에 뒤져..전인지는 후퇴

베테랑 지은희(33)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개막전으로 치러지는 왕중왕전에서 이틀 연속 선두권을 지켰다.지은희는 1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레이크 부에나 비스타의 포시즌 골프클럽(파71·6645야드)에서 계속된 LPGA 투어 다이아몬드..

대만 여자 오픈 첫날 장타자 김아림이 언급한 코스의 특징

17일부터 20일까지 대만 까오슝 신의 골프클럽(파72·6463야드)에서 열리는 2019년 첫 대회인 ‘대만여자오픈 with SBS Golf’ 첫 날 세계 랭킹 242위에 올라있는 대만의 짜이 페이잉이 4언더파 68타의 성적으로 단독 선두로 나선 가운데 김아림..

김시우ㆍ미켈슨 첫날 희비, 텃밭서 12타 줄인 49세 노장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새해 첫 미국 본토 대회인 데저트 클래식의 파워랭킹 와일드카드로 지목된 김시우가 첫날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반면 새해 첫 시작을 알린 49살의 노장 필 미켈슨은 무려 12타를 줄이는 신들린 샷 감각을 발휘했다. 김시우는 18일(한..

美MLB 로켓맨과 너클볼러의 골프 실력은? LPGA 女왕중왕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가 긴 겨울잠에서 깨 새 시즌을 활짝 연다. 개막전부터 화끈하다. 최근 2년간 LPGA 우승자 26명이 모여 진검승부를 벌인다. 스포츠 및 연예계 유명 인사들도 함께 하는 등 흥행을 위한 새로운 시도들이 팬들에게 흥밋거리를 제공..

김시우, 새해 첫 美본토 대회 ‘파워랭킹 와일드카드’ 지목

김시우(24)가 미국 본토에서 벌어지는 새해 첫 대회의 와일드카드로 꼽혔다.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4·미국)의 숙적인 필 미켈슨(49·미국)도 우즈에 앞서 먼저 새해 첫 대회를 소화한다. 김시우는 18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에서..

韓남자골프 이끌어갈 KPGA 샛별 ‘셋’

2019시즌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를 빛낼 루키 3인방이 있다. 2019년 생애 단 한번뿐인 명출상(까스텔바작 신인상)에 도전하는 신인왕 후보들은 최연소 이수홍(19)부터 지난해 챌린지 투어(2부) 상금 랭킹 2위 이재경(20), 휴온스 셀러브리티..

최혜진ㆍ오지현 특명, 대만서 ‘괴력의 275야드’ 청야니 넘어라

지난해 대상 등 3관왕에 빛나는 최혜진(20)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의 새해 경쟁이 벌어지는 대만에서 “안정적인 경기로 더 성장할 것”이라고 출사표를 던졌다. KB금융그룹과 3년 재계약에 성공한 오지현(23)은 “올해 전 대회 톱10을 목표로 하..

‘태양은 하나다’ LPGA 신인왕 ‘이정은6 vs 전영인’ 정면..

이정은6(23)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첫해 신인왕을 목표로 하겠다고 공식 출사표를 던졌다. 이정은이 수상하면 LPGA 신인상은 2015년 김세영(26)부터 5년 연속 한국 선수들의 독식이 된다. 신인왕 계보는 2015년 김세영(26), 2016년 전인..

46세 최호성, PGA 데뷔전 성사..美서 ‘낚시꾼 스윙’ 러브..

최호성(46)이 늦은 나이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데뷔를 이룬다. 무대는 다음 달 8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벌어지는 PGA 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이다. 대회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최호성에게 특별 출전권을 부여하고 초청장을 보냈다. 이로써..

韓강성훈-임성재 희비, “광란의 게임” 맷 쿠처 소니오픈 우승

새해 첫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풀필드 대회로 치러진 소니 오픈에서 베테랑 강성훈(32)과 루키 임성재(21)의 희비가 엇갈렸다. 대회 정상은 지난 석 달간 PGA 2번째 우승을 거머쥔 40대 기수 맷 쿠처(41·미국)의 몫으로 돌아갔다. 강성훈은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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