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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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주의로 아이 질식사시킨 교사·어린이집은 퇴출시켜라
 30도를 넘는 폭염이 연일 계속되는 가운데 어린이집 차량에 무려 7시간이나 방치돼 있던 4살바기 아기가 숨지는 사고가 났다. 이런 어처구니없는 일이 여름이면 해마다 되풀이 되고 있다. 또 며칠 전에는 60대 노인이 3살짜리 손자를 태우고 어린이집으로 갔지만 실수로 아이를 내려놓지 않은 채 차를 길가에 4시간이나 방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