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03. 30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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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일본도 한국에 '빗장'…방역 선진국 입국제한 가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국내 확산이 이어지면서 한국발 입국을 금지하거나 제한하는 국가와 지역이 99곳으로 100곳에 육박했다. . 외교부에 따르면 5일 오후 8시 기준 한국발 입국을 금지하거나 절차를 강화한 국..

한국발 입국제한 96곳…세계 절반이 '노 코리안'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힌국인의 입국을 막는 국가·지역이 96곳으로 늘었다. 외교부에 따르면 5일 오전 9시 기준 한국발 입국을 금지하거나 절차를 강화한 국가·지역은 전날 밤보다 1곳 늘어난 96..

강경화 외교장관 "국내 상황 진정되면 입국제한 풀릴 것"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5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한국발 입국 제한 국가가 늘어나는 상황과 관련해 “국내 상황이 진정되면서 여러 가지 제한 금지 조치도 많이 풀릴 것으로 기대를 한다”고 밝혔다.강..

외교부 "시진핑 방한 예정대로 추진…코로나19 극복못할 경우 영향"
외교부는 3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방한을 예정대로 올해 상반기 추진하겠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조속히 극복되지 못할 경우 영향이 있을 수 있다고 밝혔다. 외교부는 이날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

강경화 “시진핑 상반기 방한 유효…중국 여행객 관리 잘돼”
강경화 외교부장관은 2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방한과 관련해 “상반기 중이라는 (양국간) 합의가 유효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강 장관은 이날 오후 국회 대정부질문에 참석, 시 주석의 방한이 무기한 연기됐느냐는 백승주 미래통합당..

[뉴스 추적] 81개국 '노 코리아'...코로나 보다 무서운 무능외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급증으로 세계 각국이 앞다퉈 한국으로부터의 입국을 금지하거나 제한하고 있는 가운데 외교 당국이 이른바 ‘코리아 포비아(한국 기피증)’ 확산을 막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이를 막기에..

한국정부 설득에도 81곳 한국발 입국제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빠르게 확산하면서 한국으로부터의 입국을 제한하는 나라가 계속 늘고 있다. 외교부에 따르면 1일 오후 기준 한국발 방문객의 입국을 금지하거나 검역을 강화하는 조치를 하는 지역은 81곳이다..

외교부, 베트남 대사 불러 여객기 착륙금지 조치 항의
외교부는 1일 응우옌 부 뚜 주한 베트남 대사를 청사로 불러 베트남 당국이 전날 한국발 여객기의 착륙을 금지한 데 대해 항의했다.외교부 고위당국자는 이날 “외교부 아세안국장이 주한 베트남 대사를 초치했다”며 “항공편의 급격한 공항..

강경화 장관, 미국 비건 부장관 통화…코로나19 과도한 조치 자제 요청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1일 스티븐 비건 미국 국무부 부장관과 통화를 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관련 양국 교류를 위축 시킬 수 있는 과도한 조치를 자제해 줄 것을 강력히 요청했다고 외교부가 밝혔다.강 장관은..
외교부, 코로나19 우려에 일본 전역 1단계 여행경보 발령
외교부는 29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일본 전역에 대해 ‘여행유의’ 수준인 1단계 여행경보를 발령했다. 최근 일본 역시 코로나19 감염자가 크게 증가하고 있는 만큼 우리 국민의 감염 피해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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