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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치, 지도 속 영상 공유 플랫폼으로 MWC 참가

노유선의 기사 더보기▼ | 기사승인 2017. 02. 15.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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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치(Scootch)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이동통신박람회 ‘MWC 2017-4YFN’에 참가한다. 스쿠치는 지도 속 영상을 공유하는 SNS서비스를 제공한다. 

스쿠치앱은 지난해 10월 출시 후 여행과 일상 생활 영상을 공유하는 SNS 플랫폼으로 자리 매김 하고 있다. 25개국 210개 도시에서 다양한 콘텐츠들이 공유되는 중이다.

기존의 SNS 플랫폼과 달리 지도에 콘텐츠를 표시해 사용자가 다녀온 곳의 위치나 핫 플레이스 등을 쉽게 찾아 갈 수 있다는 것이 스쿠치팀의 설명이다. 낯선 곳에서도 공유된 영상을 통해 그곳을 즐길 수 있으며, 서울, 뉴욕, 강남 등 특정 지역 또는 우리 동네에서 일어난 일들을 공유할 수 있어 지역간 의사소통 창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스쿠치 홍보 담당자는 “여행자들이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피드백을 받고 업데이트에 힘 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스쿠치는 아이튠즈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아시아투데이= 노유선 기자
사진 제공: 스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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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sun@asia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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