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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톡] ‘파수꾼’ 샤이니 키 “이시영 선배 다치지 않게 지켜주고 싶다”

배정희의 기사 더보기▼ | 기사승인 2017. 05. 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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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꾼'/사진=MBC
아시아투데이 배정희 기자 = 그룹 샤이니 키가 이시영을 지켜주고 싶다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19일 서울 상암 MBC에서 열린 새 월화드라마 '파수꾼'(극본 김수은, 연출 손형석 박승우) 제작발표회에서 배우들은 ‘파수꾼이 되어 개인적으로 지키고 싶은 것’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파수꾼'은 국가가 잡지 못한 범인들을 잡는 파수꾼들의 활약을 그린 액션 스릴러물이다. 범죄로 사랑하는 이를 잃고 평범했던 일상이 하루아침에 산산조각 나버린 사람들이 모여, 정의를 실현해가는 이야기를 그리게 된다. 

먼저 김영광은 “제가 강아지를 키우고 있는데 너무 예뻐서 항상 지켜주고 싶다”고 말했다. 

이시영은 아버지라고 말했다. 그는 “아빠와 시간을 많이 보내는 편인데, 항상 티비에 나오고 싶다는 생각을 갖고 계셔서 그 희망을 지켜드리고 싶다”며 “과거 몇 초 안되게 나온 영상을 찾아보면서 알아보시는 분이 있으면 좋아하시고 그런 낙으로 사신다”고 전했다.

김슬기는 “제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켜주고 싶다. 가족과 친구들, 저를 사랑해주시는 분들께 다 보답하고 싶고 지켜주고 싶다”고 말했다. 

끝으로 키는 “두 가지를 지키고 싶다”며 “먼저 과감한 액션으로 위험한 순간이 많은 이시영 선배가 안 다치게 제가 지켜드리고 싶다”고 말해 이시영을 기쁘게 했다. 

이어 “또 한 가지는 이번 작품에서도 캐릭터에 맞게 설득력 있는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많은 변화를 주는데, 아침마다 말아야 하는 제 머리가 상해서 머리를 지키고 싶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파수꾼’은 오는 22일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 후속으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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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zwsx6789@asia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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