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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녀 임지현, ‘남남북녀’ 출연 전 찌라시 내용 보니 ‘충격 반전’

디지털뉴스팀의 기사 더보기▼ | 기사승인 2017. 07. 17. 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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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녀 임지현, '남남북녀' 출연 전 찌라시 내용 보니 '충격 반전' /사진=유튜브

아시아투데이 디지털뉴스팀 = 국내 방송 '남남북녀'에 출연한 탈북녀 임지현이 재입북을 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임지현과 관련된 찌라시가 화제다.

   
북한의 대외선전용 매체인 '우리민족끼리'는 16일 '반공화국 모략선전에 이용되었던 전혜성이 밝히는 진실'이라는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여성은 과거 '남남북녀' 등 수차례 방송에 출연한 적 있는 임지현이 전혜성이라는 이름으로 등장한다.

임지현은 영상을 통해 "한국에서 돈을 벌기 위해 술집 등을 떠돌아다녔지만 돈으로 좌우되는 남조선에서 육체적, 정신적 고통만 따랐다"고 주장했다.

이에 일부에서는 '최근 탈북녀와 관련된 찌라시의 주인공이 임지현이 아니냐'는 주장을 제기하고 있다.

찌라시에 따르면 예능에 출연한 탈북녀 A씨는 한때 술집에서 몸을 팔기도 하고 성인 인터넷 방송에서 1억원이 넘는 수입을 올렸다. 또 억대의 외제차를 타고 정착지원금으로 성형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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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asia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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