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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신의 아이들’ 김옥빈, 어리숙한 막내→독기 오른 카리스마…짜릿함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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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신의 아이들’ 김옥빈, 어리숙한 막내→독기 오른 카리스마…짜릿함 선사

김영진 기자 | 기사승인 2018. 04. 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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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신의 아이들, 김옥빈

 '작은 신의 아이들' 김옥빈의 독기 오른 카리스마가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지난 15일 방송된 OCN 토일드라마 '작은 신의 아이들'에서는 김단(김옥빈)이 왕목사(장광)와 국한주(이재용) 등 악인들을 잡아들이기 위해 더 단단해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단은 하민(심희섭)과 아현(이엘리야)의 약혼식장에 함정이 있음을 미리 예견했다. 이 가운데 김옥빈이 하민과 마주하게 됐다. 하민에게 연민과 안타까움을 가졌던 김옥빈은 완전히 다른 사람으로 변해있었다. 하민을 못 본 척 지나쳤는데, 자신을 부르자 눈빛을 돌변한 채 냉소적인 얼굴을 드러냈다. 특히 살기가 느껴지는 김옥빈의 표정은 모두를 숨죽이게 만들며 카리스마를 폭발 시켰다.


그런가 하면 김단이 계시록을 찾기 위해 재인과 힘을 합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왕목사와 국한주를 잡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물건이기에 두 사람은 절실했다. 가까스로 재인이 장부의 위치를 알아내며 극적 긴장감을 한껏 끌어올린 가운데, 김옥빈이 예지력을 이용해 계시록이 숨겨져 있는 곳을 알아내며 하드캐리 했다. 


더불어 김옥빈의 액션 연기 또한 빛이 났다. 자신을 막아서는 하민에게 연거푸 주먹을 날리는 모습은 통쾌함이 느껴졌다. 뿐만 아니라 계시록을 손에 넣은 뒤 당당하게 교회를 빠져나가는 모습에서 짜릿함을 선사했다. 


이렇게 과거 어리숙한 막내 형사부터 치밀하게 작전을 세우며 사건을 해결하는 형사까지 매회 캐릭터와 함께 성장하며 열연을 펼치고 있는 김옥빈. 뜨거운 연기 열정에 시청자들은 호평을 보내고 있다. '작은 신의 아이들'에서 마지막까지 활약할 김옥빈에 많은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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