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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호 성추행 무혐의 처분에 팬들 “이제 꽃길만 걷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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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호 성추행 무혐의 처분에 팬들 “이제 꽃길만 걷자”

온라인뉴스부 | 기사승인 2018. 04. 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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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호 성추행 무혐의 처분에 팬들 "이제 꽃길만 걷자" /강동호, 뉴이스트 강동호
뉴이스트 강동호(백호)가 성추행 무혐의 처분을 받은 사실이 알려지자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뉴이스트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측은 16일 "이날 검찰로부터 무혐의 처분을 공식 통보받았다"며 "애초 사실이 아닌 일이었고 결백하다는 것이 입증된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해 6월 한 누리꾼은 중학교 재학 중이던 2009년 강동호가 자신을 성추행했다고 주장하며 그를 경찰에 고소했다. 이에 해당 고소건은 같은 해 9월 검찰로 송치됐다.

당시 소속사 측은 "현재 온라인상으로 확산되고 있는 글들은 전부 사실무근이다. 사실무근인 허위사실에 관한 글들이 무분별하게 쏟아지고 있는 지금 당사는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해당 허위 사실에 대해 예외 없이 법률적 조치를 취하여 강력히 대응할 것"이라고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이어 "강동호의 결백함을 입증하고자 완전히 사실무근인 허위 사실을 주장 및 최초 유포한 문제의 당사자에 대해 책임을 묻는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죄로 고소장을 접수, 고소를 진행 중이다"고 덧붙였다.

이 소식을 접한 강동호의 팬들은 "너무 고생했다", "강동호 이제 꽃길만 걷자", "악플러들 싹 고소길 걷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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