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윤시윤·진세연 열애설 부인 “‘대군’ 촬영 외에 따로 만난 적 없다”(공식입장)
2019. 01. 16 (수)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19.6℃

도쿄 7.8℃

베이징 0.6℃

자카르타 29.2℃

윤시윤·진세연 열애설 부인 “‘대군’ 촬영 외에 따로 만난 적 없다”(공식입장)

이다혜 기자 | 기사승인 2018. 05. 16. 14:23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플러스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라인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윤시윤 진세연 열애설

 배우 윤시윤과 진세연 측이 열애설을 부인했다.


윤시윤의 소속사 측은 16일 "윤시윤과 진세연의 열애설은 사실 무근이다. 촬영장 외에 따로 만난 적이 없다"고 전했다.


진세연 소속사 측 역시 "열애설은 사실 무근이다. 윤시윤과 진세연은 촬영을 하면서 친분을 쌓아 친하게 지내고 있지, 이성적인 관계는 전혀 아니다"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윤시윤과 진세연이 최근 종영한 TV조선 주말드라마 '대군-사랑을 그리다'를 통해 동료에서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한편 윤시윤은 SBS 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의 촬영을 앞두고 있으며, 진세연은 '대군'  촬영 후 휴식기를 가진 후 차기작을 검토할 예정이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