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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블록시스템즈, 암호화폐거래소 캐셔레스트와 기술교류 협약 체결

엑스블록시스템즈, 암호화폐거래소 캐셔레스트와 기술교류 협약 체결

오세은 기자 | 기사승인 2018. 06. 26.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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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차세대 기술에 대한 기술 교류 등 위한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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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박원준 뉴링크 대표와 김승기 엑스블록시스템즈 대표가 협약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엑스블록시스템즈
엑스블록시스템즈는 지난 25일 암호화폐거래소 캐셔레스트을 운영하고 있는 블록체인 솔루션 전문기업 뉴링크와 기술교류 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양사의 이번 기술협약은 △암호화폐 차세대 기술에 대한 기술 교류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한 차세대 기술 연구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한 솔루션 개발 등을 포함한 포괄적인 협력관계를 위한 협약이다. 엑스블록시스템즈는 블록체인플랫폼에 대한 기술을 제공하고, 뉴링크는 암호화폐기반 지불결제·P2P(개인간)거래 등 서비스에 대한 기술을 상호 협력교류하게 된다.

박원준 뉴링크 대표는 “뉴링크는 가상화폐거래소 ‘캐셔레스트’를 통해 유명세를 얻고 있긴 하지만, 원래 블록체인기반 글로벌 지급결제사업 외에 다양한 솔루션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다”며 “이번 엑스블록시스템즈와 기술협력과 기술교류를 통해 다양한 분야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승기 엑스블록시스템즈 대표는 “뉴링크는 블록체인기술에 대한 전문성과 우수한 기술인력을 보유하고 있어, 서로 다른 영역에서 블록체인기반 다양한 시장확대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을 기대한다”며 “최근 있었던 코인레일 해킹사태 이후 애스톤의 신속한 상장과 피해자 복구 방안에도 적극 협조해 양사간 두터운 신뢰가 쌓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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