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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디신퉁, 디지털화폐연구원(KDC) 및 부동산블록체인연구소와 업무협약

中 디신퉁, 디지털화폐연구원(KDC) 및 부동산블록체인연구소와 업무협약

문누리 기자 | 기사승인 2018. 08. 20.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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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김철 부동산블록체인연구소 소장(가운데)과 장펑 디신퉁 코리아 대표(오른쪽), 황윤롱 디지털화폐연구원(KDC) 대표가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부동산블록체인연구소
부동산블록체인연구소는 지난 16일 중국 정보통신(IT) 유통회사인 디신퉁(迪信通) 및 협력 파트너인 디지털화폐연구원(KDC) 등과 함께 부동산 블록체인 신사업을 내용으로 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들 회사는 다음달 19일부터 3일 간 서울 코엑스A홀에서 공동 주관하는 국제 부동산 박람회 ‘리얼티 엑스포 코리아 2018’와 ‘부동산 블록체인 엑스포 2018’에서 부동산 관련 블록체인 및 신사업을 공개하기로 했다.

장펑 디신퉁 코리아 최고경영자(CEO)는 “디신퉁 그룹은 중국 현지의 영업망과 첨단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을 활용해서 한·중 부동산 비즈니스 가교역할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김철 부동산블록체인연구소장은 “박람회 참가 이외에도 부동산 관련 신규 사업의 기획·광고·홍보·마케팅 등에서도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설명했다.

디신퉁 코리아는 홍콩에 본사를 둔 중국 최대 휴대폰 유통회사인 디신퉁 그룹의 한국 자회사다. 국내에서는 최근 상장사 DST로봇을 인수했고, 삼부토건에도 투자해서 주요 주주로 부상했다. 디신퉁 그룹은 중국 현지에 1만여 개의 휴대폰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거대 IT관련 유통회사다.

디지털화폐연구원(KDC)은 한·중 양국의 기관 및 일반 투자자를 대상으로 대규모 블록체인 관련 포럼 및 투자설명회 한국과 중국 주요도시에서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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