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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신입직원 채용 나선 금융공공기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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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신입직원 채용 나선 금융공공기관들

임초롱 기자 | 기사승인 2018. 08. 2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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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은 청년 일자리 확대 및 근로시간 단축 등 정부 시책에 부응해 5급 신입직원 채용 규모를 작년보다 확대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채용 예정 인원은 63명으로 전년 56명 대비 12.5% 증가한 수준이다.

채용분야는 필기시험 응시과목 기준으로 경영학(19명 이내)·법학(14명 이내)·경제학(13명 이내)·IT(10명 이내)·통계학(3명 이내)·금융공학(2명 이내)·소비자학(2명 이내) 등 7개 분야다. 학력이나 전공 제한은 없다. 다만 소비자학의 경우 소비자학을 전공(학사 또는 석사)한 경우에 한해 지원할 수 있다.

지원서 접수기간은 오는 28일부터 내달 4일까지이며 15일 1차 필기시험과 10월 20일 2차 필기시험, 1~2차 면접전형 등을 거쳐 12월쯤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계획이다. 채용이 확정되면 내년 1월 중 임용된다.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도 다음 달부터 신입직원 채용 절차를 시작한다.

채용 부문은 대졸 금융일반 부문·건축 부문·전산 부문 등이며, 고졸 금융일반 부문도 포함해 모두 80명 정도를 채용한다.

캠코는 다음 달 입사지원서를 접수하고 10월 중 지원서를 심사해 불성실 작성자 등을 제외할 예정이다. 10월 20일에는 부산과 서울에서 직무수행능력 평가를 한다. 11월에는 1차 직무역량 면접이 1박2일 합숙으로 이뤄지고 2차 인성면접을 부산에서 시행한 뒤 11월 말에는 채용 인원을 확정할 계획이다.

주택금융공사는 하반기 대졸 48명, 고졸 2명 등 50명을 채용하고 채용인원의 35% 이상을 비수도권 인재로 선발할 방침이다.

한국은행도 신입 종합기획직원(G5)을 60명 채용한다.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내년도 신입직원 채용을 위한 지원서류를 접수하며, 모집부문별로는 경제학, 경영학, 법·통계·컴퓨터공항 등 5대 응시과목 부문에서 57명, 해외전문인력부문에서 3명을 뽑는다.

전형별 합격자는 10월 20일 필기시험, 11월중 면접전형을 거치게 되며 11월말 최종 합격자가 발표된다.

한은은 “인력구성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 상반기 중 외부 경력직 전문가 14명을 채용했으며 향후에도 경력직 전문가 수시채용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신입직원 채용 관련 주요 일정과 상세 내용은 한국은행 채용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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