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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희 북한 외무성 부상 “미국과 비핵화 협상 중단하는 것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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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희 북한 외무성 부상 “미국과 비핵화 협상 중단하는 것 고려”

김예진 기자 | 기사승인 2019. 03. 15.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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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공항 떠나는 최선희<YONHAP NO-2926>
최선희 북한 외무성 부상. 사진=/연합뉴스
북한은 미국과의 비핵화 협상을 중단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러시아 타스통신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최선희 북한 외무성 부상은 이날 평양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우리는 미국의 요구에 어떤 형태로든 양보할 의사가 없다”면서 이러한 입장을 밝혔다.

또한 그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하노이 2차 북미정상회담 이후 북한의 향후 행동계획을 담은 공식성명을 발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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