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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 보조사료’ 중국 수출길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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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 보조사료’ 중국 수출길 열렸다

조상은 기자 | 기사승인 2019. 04. 16.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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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 보조사료가 중국으로 수출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8일 국내 사료 생산업체의 수출등록절차가 마무리됐다고 16일 밝혔다.

보조사료는 사료의 품질저하 또는 변질을 방지하고 사료의 영양성분을 보충하거나 사료의 효용을 높이기 위해 첨가되는 사료다.

농식품부는 한국산 보조사료를 중국으로 수출하기 위해 중국측의 위험평가에 대비한 자료제공과 사료업체에 대한 현지실사 등 등 수출절차를 진행해 왔다.

주중한국대사관은 중국측의 한국 보조사료 수출업체 및 해당 사료제품에 대한 평가, 수입안전등기, 수출기업 등록을 통해 수출이 가능하도록 중국 검역당국과의 협의를 완료했다.

한국 사료업계의 주요 수출품목인 보조사료는 이번 합의된 검역조건 완화를 바탕으로 중국 사료시장에 수출 물량을 점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으로 전망된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보조사료의 중국 수출이 가능해져 현재 동남아를 중심으로 부가가치가 높은 반려동물사료 및 보조사료 등의 수출이 더욱 가속화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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