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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엔터테인먼트, 아이콘 비아이 마약 의혹에 전날 주가도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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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엔터테인먼트, 아이콘 비아이 마약 의혹에 전날 주가도 하락

방정훈 기자 | 기사승인 2019. 06. 13.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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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이 /김현우 기자
그룹 아이콘 멤버 비아이가 마약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주가도 전날 하락했다.

12일 YG 주가는 전날보다 4.05% 하락한 3만1950원에 거래를 마쳤다. YG 주가는 버닝썬 사태와 양현석 회장과 관련된 의혹이 잇따라 터지면서 올해 내내 부진하다가 지난달 27일을 기점으로 반등에 성공해 이날 전까지 꾸준히 상승세를 보여왔다.

그러나 YG 소속 그룹 아이콘의 멤버 비아이가 마약 사건에 연루됐다는 언론 보도가 나오면서 이날 YG 주가도 하락세로 전환했다.

YG는 과거 그룹 빅뱅의 지드래곤과 탑의 대마초 흡연 사실이 밝혀지고, 소속 프로듀서인 쿠시가 코카인을 투약해 징역형을 선고받는 등 소속 아티스트의 마약 관련 논란이 끊이지 않았다.

한편 마약 투약 혐의에 휩싸인 비아이는 아이콘에서 탈퇴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아이콘은 그룹 빅뱅 멤버들이 군 복무를 하는 동안 YG의 간판 남성 아이돌 그룹으로 활동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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