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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박정철 부녀, 죽전휴게소서 힐링 “이런 데 걸을 수 있는 건 복”

‘슈퍼맨’ 박정철 부녀, 죽전휴게소서 힐링 “이런 데 걸을 수 있는 건 복”

방정훈 기자 | 기사승인 2019. 06. 16.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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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박정철 부녀가 죽전 휴게소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16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박정철이 22개월 딸 다인과 함께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이들 부녀는 손을 잡고 집 앞 어딘가로 산책을 나갔다. 그곳은 바로 죽전 휴게소.

박정철은 “걸어서 5분 거리”라며 “이런 데를 걸어서 갈 수 있는 것도 복”이라고 말했다.

비가 오는 날 딸과 함께 휴게소 우동을 먹는 박정철의 모습을 본 도경완은 “너무 부럽다”고 속내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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