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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하객룩, 연일 화제…셔츠·팬츠로 ‘존재감 발산’

이효리 하객룩, 연일 화제…셔츠·팬츠로 ‘존재감 발산’

박아람 기자 | 기사승인 2019. 06. 20.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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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연합
가수 이효리의 하객룩이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신우식은 19일 방송된 MBC FM4U '굿모닝FM 김제동입니다'의 '오늘 뭐 입지?' 코너에서 주말 결혼식 하객 의상을 문의하는 청취자의 사연에 "몇 년 전 화제였던 이효리의 하객룩을 추천한다"며 이효리의 하객 패션을 언급했다.

이후 이효리 하객룩은 이틀째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누리꾼의 관심이 집중됐다.

이효리는 지난 2011년 배우 이천희, 전혜식 결혼식에 참석해 깔끔한 세미 정장룩을 선보였다.

당시 이효리는 톤 다운된 민트색 블라우스에 베이지빛 와이드 정장 패치를 매치,  클러치로 포인트를 줬다.

신우식은 "시대가 변해도 존재감을 보여주는 게 바로 이효리 룩"이라며 "팬츠와 블라우스, 셔츠 등으로만 매치하면 된다. 편안하고 당당해 보일 수 있도록 이효리 하객룩을 추천한다"고 솔루션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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