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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 e편한세상 시티과천 오피스텔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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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 e편한세상 시티과천 오피스텔 분양

정아름 기자 | 기사승인 2019. 06. 20.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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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편한세상 시티 과천 주경조감도
e편한세상 시티 과천 주경조감도/제공 = 대림산업
대림산업이 21일 견본주택을 열고 오피스텔 분양에 나선다.

e편한세상 시티 과천은 경기 과천시 별양동 1-22번지 일원에 들어선다. 지하 7층~지상 28층, 1개동, 전용면적 25~82㎡, 총 549실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 공급가구수는 △25㎡ 350실 △59㎡ 74실 △82㎡ 125실 등이다.

지하철 4호선 정부과천청사역 앞에 위치한 초역세권 단지다. 지하철을 이용해 2·4호선 사당역까지 약 14분, 2호선·신분당선 강남역까지는 20분대면 도착한다.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의 호재도 예정돼 있다. GTX-C노선은 지난해 12월 기획재정부와 한국개발연구원(KDI)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해 오는 6월 중 기본계획 수립에 착수할 계획이다. GTX-C노선 정차 예정지가 단지에서 도보 3분거리 내에 개통이 될 예정으로, GTX-C노선이 개통되면 삼성역까지 10분대 이동이 가능해져 강남 출퇴근이 더욱 편리해질 것으로 보인다.

단지 바로 맞은 편에 이마트(과천점)가 위치해 있으며, 농협하나로마트, 코스트코(양재점), 한림대 성심병원 등 생활 편의시설이 가깝다.

도보권에는 명문학군인 문원초, 과천문원중, 과천중앙고가 위치해 있다. 과천문원중은 외고, 국제고, 과학고, 영재고, 자사고 합격자를 다수 배출한 명문학교다.

분양관계자는 “e편한세상 시티 과천은 과천시에서도 최중심 입지에 위치해 편리한 교통, 생활 인프라, 자연환경, 명문학군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오피스텔로 조성된다”고 말했다.

청약일정은 25~26일이다. 다음달 3일 당첨자를 발표하며 계약은 다음달 4~5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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