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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6일 ‘시원차림 맵시 뽐내기’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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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6일 ‘시원차림 맵시 뽐내기’ 행사 개최

우종운 기자 | 기사승인 2019. 06. 25.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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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빈곤층 지원 위한 '선선(善善)한 나눔바자회' 함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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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가벼운 옷차림으로 무더위를 이겨내고 에너지도 절약하자는 ‘시원차림 캠페인’ 일환으로 ‘시원차림 맵시 뽐내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26일 청계광장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시는 시원차림 및 에너지복지에 대한 시민인식을 고취시킬 계획이다.

런웨이에 오르는 모델들은 직장인부터 패션학과 학생, 시니어 모델까지 다양한 시민모델들로 노타이와 반바지, 밑단이 넓은 바지, 허리에 여유가 있는 원피스 같이 시원한 옷차림인 이른바 ‘시원차림’을 선보인다.

아울러 시는 환경 기구인 녹색서울시민위원회, 서울에너지복지시민기금과 함께 26~27일 이틀간 시민들이 여름 의류와 잡화를 구매할 수 있는 ‘선선(善善)한 나눔바자회’를 진행한다. 바자회에는 10개 업체가 참가하며 수익금 일부는 서울에너지복지시민기금을 통해 에너지빈곤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상훈 시 환경정책과장은 “시원차림 홍보 및 기업과의 협력 등을 통해 시원차림에 보다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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