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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브랜드]진화한 에어컨의 새 기준 ‘삼성 무풍에어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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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브랜드]진화한 에어컨의 새 기준 ‘삼성 무풍에어컨’

박병일 기자 | 기사승인 2019. 06. 2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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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2019년형 무풍에어컨 캔버스우드/제공 = 삼성전자
삼성전자의 2019년형 무풍에어컨은 혁신적인 강력 냉방과 진일보한 청정 기능, 품격 있는 디자인으로 완전히 새롭게 진화한 에어컨의 새 기준이다.

2019년형 무풍에어컨은 습하고 강렬한 한국형 폭염에 맞춘 강력한 냉방을 제공한다. 에어컨 최초로 ‘서큘레이터 팬’을 탑재한 무풍에어컨은 3개의 하이패스 팬이 만들어내는 강력한 바람을 서큘레이터 팬이 확산하며 사각지대 없이 빠르게 냉기를 전달한다.

‘와이드 무풍 패널’은 기존보다 두 배 넓어진 무풍 패널과 두 배 많아진 27만개의 마이크로홀로 직바람 없이도 머리부터 발끝까지 균일하게, 더 넓고 풍부한 냉기를 느낄 수 있다.

이 뿐만 아니라 2019년형 무풍에어컨은 압축기·열교환기·모터 등 핵심부품 성능과 유로를 개선해 ‘초절전 세이빙 냉방’을 구현해 전기료 부담을 줄였다. 0.5도 단위로 온도를 조절할 수 있는 미세 제어 기능이 적용됐으며, 바람세기 모드도 8단계로 세분화해 더욱 세심한 사용자 맞춤 냉방과 절전이 가능하다. 또한 무풍 냉방 모드로 작동 시에는 일반 냉방 대비 최대 90%까지 절전 효과가 있다.

진일보한 청정 기능을 탑재한 2019년형 무풍에어컨은 사계절 활용이 가능하다. 극세필터·전기집진필터·탈취필터로 이루어진 강화된 PM1.0 필터시스템과 미세한 전기장으로 지름 0.3㎛의 미세한 입자를 99.95%까지 제거할 수 있는 ‘e-헤파(HEPA)필터’를 탑재해 최대 113㎡의 넓은 공간까지 빠르게 청정해 준다.

빠르고 강력한 ‘파워청정’, e-헤파필터만 운전해 경제적인 ‘독립 청정’, 찬바람이 닿지 않는 ‘무풍 청정’ 등 다양한 청정 모드를 탑재해 상황에 맞게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한 점의 가구처럼 공간에 녹아드는 완전히 새로운 디자인도 특징이다. 바람문이 없는 정제된 라인의 심플하고 모던한 디자인은 마치 인테리어 조형물처럼 거실과 어우러진다.

감성적인 컬러에 △캔버스 우드 △골드 메탈 △브라운 메탈 등 고급 재질을 활용한 하단부 인렛은 인테리어와 어우러지며 거실의 품격을 높인다. 제품 상단에는 냉방·제습·청정 등 작동 모드와 공기질 등의 정보를 색상과 움직임으로 표현하는 ‘오로라 라이팅’이 적용돼 직관적으로 제품 상태를 확인할 수 있으며 감성적 가치까지 더해 소비자 만족을 실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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