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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윤모 장관, 인도네시아 산업부 장관과 주력산업 협력 확대 방안 논의

성윤모 장관, 인도네시아 산업부 장관과 주력산업 협력 확대 방안 논의

최현민 기자 | 기사승인 2019. 06. 26.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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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6.26)인도네시아 산업부 장관 면담01
26일 서울 플라자호텔 오키드룸에서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왼쪽)이 아이르랑가 하르타르노 인도네시아 산업부 장관과 주력산업 분야 한국 기업들의 인도네시아 진출 촉진을 위한 제도개선 및 인센티브 제공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 = 산업통상자원부
산업통상자원부는 26일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아이르랑가 하르타르노 인도네시아 산업부 장관과 면담을 갖고 양국간 교역 확대 및 주력산업 분야 협력 확대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인도네시아는 아세안 전체 GDP의 40%를 차지하는 아세안의 중심 국가로 철강, 전자·전기, 자동차 등 주력산업 분야 우리 기업들이 다수 진출해 있다.

성 장관은 2012년 개시돼 2014년 중단됐다가 5년 만에 재개된 한-인도네시아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CEPA) 협상이 타결돼 양국간 교역기반이 확대될 수 있도록 주력산업 주무 부처인 산업부가 관심을 가져줄 것을 요청했다.

이날 면담에서 양국 장관은 철강, 석유화학, 자동차 등 주력산업 분야 한국 기업들의 인도네시아 진출을 촉진하기 위한 제도개선 및 인센티브 제공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양국은 이달말 호주 멜버른에서 수석대표간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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