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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조달부터 협상전략까지…서울시, 창업기업 대상 지원 프로젝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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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조달부터 협상전략까지…서울시, 창업기업 대상 지원 프로젝트 진행

장민서 기자 | 기사승인 2019. 07. 16.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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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서울에 위치한 유망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종합적인 기업 성장 지원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먼저 시는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23일부터 11월19일까지 서울창업허브에서 투자유치 전문교육을 진행한다.

총 8회로 운영되는 교육은 자금조달 방법, IR 자료 작성법 및 피칭법, 투자협상 전략 등의 내용으로 구성된다. 투자유치를 희망하는 서울 소재 유망 중소기업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1회차 교육은 온오프믹스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 신청이나 당일 현장 신청을 통해 참석할 수 있다. 2~8회차 교육은 매달 온오프믹스 페이지에 게재된 안내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시는 또 17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2019년 중소기업 투자유치 역량강화 지원(국내 IR) 사업’의 참가할 기업 20개사를 공개 모집한다.

선발된 기업 20곳을 대상으로 다음달부터 10월까지 약 3개월간 컨설팅 전문기관을 통해 기업 진단과 사업계획 점검, 맞춤형 투자유치 전략 수립, IR 자료작성 및 IR피칭 클리닉 등의 컨설팅을 지원해준다.

서울 소재 창업기업은 누구나 사업에 참여 가능하며 대행업체인 아이플러스 센터의 이메일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공고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최판규 시 투자창업과장은 “혁신기업이 자금난 등으로 인해 데스밸리(Death Valley)에 매몰되지 않고 성장할 수 있는 투자창업 생태계를 시가 적극 조성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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