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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 싶다’ 황주연, 센트럴시티 살인사건 피의자…신상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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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 싶다’ 황주연, 센트럴시티 살인사건 피의자…신상공개

서현정 기자 | 기사승인 2019. 07. 21.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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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센트럴시티 살인사건 피의자 황주연을 소개했다. /SBS 홈페이지
SBS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일명 센트럴시티 살인사건 피의자 황주연에 대해 소개해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센트럴시티 살인사건이란 지난 2008년 6월 17일 오후 8시30분경 서울 서초구 반포동 고속터미널 호남선 부근 노상에서 피의자 황주연이 전 부인과 그의 재혼한 남편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사건이다.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 따르면 황주연은 피해자인 전 부인과 1997년에 결혼했으며 지난 2003년 이혼했다. 황주연이 전 부인에게 상습적으로 폭행을 가한 것이 사유다.

황주연은 전 부인에게 사죄해 재결합했지만 다시 이혼을 맞았다. 황주연은 이후 지난 2003년부터 2007년까지 다른 여성과 재혼했지만 다시 이혼했다.

그리고 지난 2008년 황주연은 전 부인에게 딸과의 재결합을 미끼로 불러냈다. 약속 당일 황주연은 자신의 딸은 차에 두고 가발을 쓴 채 나타나 범행을 저질렀다.

결혼생활 중에도 황주연은 전 부인의 옷을 벗긴 채 침대에 결박해 학대하는 등 만행을 저질렀다고 전해져 충격을 안겼다.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설명한 황주연의 신체적 특징은 키 180cm에 건장하면서도 마른 체격이다. 나이는 1975년생으로 만 43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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