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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차트] ‘나랏말싸미’, 역사 왜곡 논란에도 ‘라이온 킹’ 꺾고 첫날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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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차트] ‘나랏말싸미’, 역사 왜곡 논란에도 ‘라이온 킹’ 꺾고 첫날 1위

배정희 기자 | 기사승인 2019. 07. 25.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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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랏말싸미'
'나랏말싸미'가 '라이온 킹'을 꺾고 박스오피스 1위로 출발했다.

2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나랏말싸미'는 지난 24일 하루동안 15만631명의 관객을 동원해 개봉 첫 날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17만1350명.

그동안 1위를 지켜오던 '라이온 킹'은 같은 날 12만9123명의 관객을 불러모아 2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273만3584명이다. '알라딘'은 6만4372명을 더하며 누적관객수 1115만7279명으로 3위에 올랐다.

'나랏말싸미'는 '알라딘', '라이온 킹',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등 외화가 강세였던 극장가에 한국영화의 힘을 보여주며 흥행 청신호를 켰다.

다만 한글 창제의 숨겨진 이야기를 그린 '나랏말싸미'는 한글 창제 과정에 승려인 신미스님이 중심에 있었다는 내용을 다루며 역사 왜곡 논란이 일고 있어 흥행 추이를 지켜봐야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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