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한전산업개발, 추석맞이 ‘사랑의 쌀 나눔’ 전개
2019. 11. 13 (수)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15.6℃

도쿄 13.3℃

베이징 13.9℃

자카르타 27.8℃

한전산업개발, 추석맞이 ‘사랑의 쌀 나눔’ 전개

이수일 기자 | 기사승인 2019. 09. 10. 17:58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추석맞이 사랑의 쌀 나눔
한전산업개발은 한가위 명절을 맞아 지난 9일 서울 동대문구 소재 밥퍼나눔운동본부를 방문해 추석맞이 ‘사랑의 쌀 나눔’을 펼쳤다. 사진은 사랑의 쌀 나눔 전개 기념 단체사진./제공=한전산업개발
한전산업개발은 한가위 명절을 맞아 지난 9일 서울 동대문구 소재 밥퍼나눔운동본부를 방문해 추석맞이 ‘사랑의 쌀 나눔’을 펼쳤다고 10일 밝혔다.

업체는 30여명의 본사 임직원으로 구성된 나누리사회봉사단이 지난 9일 오전 9시 밥퍼에 집결, 사랑의 쌀 1톤과 잡곡 0.5톤 등 총 1.5톤의 추석선물을 전달했다. 이후 식재료 손질, 밥 짓기, 반찬 만들기, 배식 등 급식활동 전반에 참여했다.

김응태 영업본부장은 “추석을 준비하며 분주한 이 순간에도 우리 사회엔 결식이웃 등과 같이 소외된 이웃이 존재한다”며 “소외된 이웃과 나눌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밥퍼나눔운동본부는 지난 1988년 설립된 국내 무료급식소다. 30여 년간 노숙인 및 무의탁 노인을 대상으로 무료 급식 활동을 전개해 왔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