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트럼프, 대중국 관세 인상 15일 연기...10월 1일 중 건국 70주년 배려
2019. 11. 21 (목)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13.2℃

도쿄 9.9℃

베이징 2.5℃

자카르타 27.6℃

트럼프, 대중국 관세 인상 15일 연기...10월 1일 중 건국 70주년 배려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 | 기사승인 2019. 09. 12. 08:43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트럼프 대통령, 2500억달러어치 중국제품 관세 25%서 30%로 인상 15일 연기
당초 10월 1일서 15일로...류허 중 부총리 요청 수용
미중 정상회담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11일(현지시간) 다음 달 1일 예정됐던 2500억달러 규모의 중국산 수입품에 대한 관세를 기존 25%에서 30%로 인상하는 조치를 10월 15일로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사진은 지난 6월 29일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가 열린 일본 오사카(大阪)에서 열린 미·중 정상회담 모습./사진=오사카 AP=연합뉴스
미국이 중국과의 무역협상에 대한 유화적 조치를 취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11일(현지시간) 다음 달 1일 예정됐던 2500억달러 규모의 중국산 수입품에 대한 관세를 기존 25%에서 30%로 인상하는 조치를 10월 15일로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10월 1일이 중국 건국 70주년 기념일인 것을 감안, 미·중 무역협상 중국 측 대표인 류허(劉鶴) 부총리 등의 연기 요청에 응한 것으로 알려졌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