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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면세점, 새 모델 B1A4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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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면세점, 새 모델 B1A4 발탁

안소연 기자 | 기사승인 2019. 09. 20.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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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면세점]신규 모델 BIA4 발탁
신세계면세점이 아이돌그룹 B1A4를 신규 광고 모델로 발탁했다고 20일 밝혔다.

B1A4는 2011년 데뷔 이후 꾸준히 음반 활동을 이어오고 예능과 드라마 및 뮤지컬을 통해 일찌감치 글로벌 대세 아이돌 대열에 합류했다.

최근 일본에서 멤버 산들의 첫 단독콘서트 ‘히비키’가 성황리에 열리는 등 일본과 중국 등 아시아권을 중심으로 두터운 팬층을 보유하고 있다.

신세계면세점은 “K-트렌드를 주도하는 자사의 이미지에 부합한다고 판단해 B1A4를 브랜드 신규 광고 모델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신세계면세점은 B1A4를 내세워 영상 광고 및 홍보물 제작을 비롯해 팬미팅을 여는 등 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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