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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키르기스스탄, 물 문제 연구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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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키르기스스탄, 물 문제 연구 업무협약 체결

이상선 기자 | 기사승인 2019. 09. 20.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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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공
박재영 수자원공사 케이워터연구원장(왼쪽)이 18일 디나라 케멜로바 주한 키르기스스탄 대사와 물 문제 협력방안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수자원공사
대전 이상선 기자= 한국수자원공사는 지난 18일 공사에서 주한 키르기스스탄 대사와 물 문제 협력 방안에 대한 논의했다고 20일 밝혔다.

중앙아시아에 위치한 키르기스스탄은 국토의 대부분이 산악지대로 이뤄져 있다.

이날 디나라 케멜로바(Dinara Kemelova) 주한 키르기스스탄 대사는 수자원과 에너지 분야에 관심을 표명하며 수력발전 및 용수공급 분야에 대해 수자원공사와 협력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주한 키르기스스탄 대사 일행은 이학수 한국수자원공사 사장 면담 이후 전국의 다목적댐 등 수자원시설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는 ‘물 관리종합상황실’과 대청댐을 방문했다.

수자원공사 케이워터연구원과 키르기스스탄 총리실의 씽크 탱크 역할을 맡고 있는 국립전략연구소(NISS)는 연구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향후 두 기관의 협력을 더해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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