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영화 ‘베이비 드라이버’ OCN 편성, 운명같은 그녀를 만나다
2019. 10. 21 (월)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20.4℃

도쿄 20.7℃

베이징 16.9℃

자카르타 30.6℃

영화 ‘베이비 드라이버’ OCN 편성, 운명같은 그녀를 만나다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09. 21. 09:2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21일 OCN에서 오전 8시부터 영화 '베이비 드라이버'가 방송됐다./영화 포스터
영화 '베이비 드라이버'가 방송된 가운데 작품의 줄거리가 눈길을 끈다.

21일 OCN에서 오전 8시부터 영화 '베이비 드라이버'가 방송됐다.


귀신 같은 운전 실력, 완벽한 플레이리스트를 갖춘 탈출 전문 드라이버 베이비. 어린 시절 사고로 청력에 이상이 생긴 그에게 음악은 필수다.

그러던 어느 날, 운명 같은 그녀 데보라를 만나게 되면서 베이비는 새로운 인생으로의 탈출을 꿈꾸게 된다. 하지만 같은 팀인 박사, 달링, 버디, 배츠는 그를 절대 놓아주려 하지 않는다.

한편 영화는 2017년 9월 13일 개봉했으며 관객수 82만3624명을 동원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