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라디오 ‘굿모닝FM ’진행 장성규, 촌스러움 가득한 전성기 시절 공개 ‘통통한 얼굴’
2019. 11. 19 (화)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13.6℃

도쿄 15.3℃

베이징 2℃

자카르타 28.6℃

라디오 ‘굿모닝FM ’진행 장성규, 촌스러움 가득한 전성기 시절 공개 ‘통통한 얼굴’

박아람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14. 07:28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장성규 SNS
방송인 장성규가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장성규는 지난달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금 내 팬들은 내 전성기를 모르겠지만, 바로 이때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성규의 과거 모습이 담겨있다. 장성규는 지금보다 통통한 얼굴에 무테안경을 쓰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장성규는 현재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 DJ로 활약하고 있다.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는 매일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방송된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