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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모서리족발집서 아르바이트 시작한 진화 ‘실수 연발’…임창정 “부딪혀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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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모서리족발집서 아르바이트 시작한 진화 ‘실수 연발’…임창정 “부딪혀 봐라”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15.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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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가수 임창정의 모서리족발집에서 아르바이트를 시작한 진화의 모습이 화제다.

15일에 방영된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서는 임창정의 가게에서 외식을 하게된 함소원·진화 부부의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쇼핑 후 족발집에서 외식을 하던 두 사람 앞에 가수 임창정이 등장했다.

알고 보니 해당 족발집은 임창정이 운영중인 족발집으로 임창정은 진화에게 “쉬운 일이 아니다. 서빙을 한다는 건 엄청난 고통이다. 그리고 점주가 되면 많은 사람이 필요하다. 남을 관리하는 것이 제일 스트레스 받는다. 그래도 부딪혀 봐라. 아니면 아닌 거다”라고 조언했다.

진화는 임창정의 가게에서 아르바이트를 시작했고 남다른 열의를 보였다.

하지만 계속해 몰려드는 손님으로 인해 당황한 진화는 실수를 연발하기도 했다.

한편 TV조선 '아내의맛'은 대한민국 셀러브리티 부부들이 식탁에서 '소확행(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작지만 확실하게 실현 가능한 행복)' 라이프를 찾는 콘셉트의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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