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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열 “두차례 금리인하 효과 지켜볼 것…추가 인하 차단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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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열 “두차례 금리인하 효과 지켜볼 것…추가 인하 차단 아냐”

임초롱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16.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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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16일 금융통화위원회 정례회의가 끝난 직후 열린 통화정책방향 기자간담회에서 “통화정책방향 전문에 ‘두 차례 금리인하 효과를 지켜보겠다’는 문구를 넣은 것은 추가 인하를 차단하기 위한 것이 아니다”라며 “추가적인 금리조정 여부는 향후 통화정책방향에 대해 경기회복 지원하기 위해 완화기조 유지하고, 그 과정에서 대외리스크 요인이 국내경제에 미치는 영향, 금융안정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서 통화정책을 운용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두 차례의 금리인하 효과를 지켜보겠다는 것은 실물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시차가 있겠지만 1차적으로 금리가 인하되면 여러 경로를 통해서 파급효과가 나타나는데 그게 나타나는지 지켜본다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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