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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방위비 분담 협상, 23~24일 미국 호놀룰루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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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방위비 분담 협상, 23~24일 미국 호놀룰루서 개최

이장원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19.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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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보 새 협상대사, 미측 드하트 대표와 첫 협의
정은보
정은보 한·미 방위비 분담 협상대사(전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제공=금융위원회
내년 이후 적용되는 한국과 미국의 방위비 분담금을 정하기 위한 협상이 오는 23~24일 미국에서 열린다.

외교부는 18일 제11차 한·미 방위비 분담 특별협정(SMA) 체결을 위한 두 나라 간 회의가 23~24일 미국 호놀룰루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우리측은 정은보 한·미 방위비 분담 협상대사가, 미국측은 제임스 드하트 미 국무부 방위비 분담 협상대표(정치군사국 선임보좌관)가 수석대표로 대표단과 함께 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다.

정부는 “한·미 동맹과 연합 방위태세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협상이 진행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합리적인 수준의 공평한 방위비 분담을 한다는 기본 입장 하에 미측과 긴밀히 협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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