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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아시아투데이 그린건설대상’ 개최…“건설산업 녹생 생태계 구축 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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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아시아투데이 그린건설대상’ 개최…“건설산업 녹생 생태계 구축 촉진”

이철현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30.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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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계 인사 등 80여명 참석…"친환경 조성 위한 건설 축제의 장"
2019 아시아투데이 그린건설대상 시상식
3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CCMM빌딩에서 ‘2019 아시아투데이 그린건설대상 시상식’이 열렸다.(사진 앞줄 맨 왼쪽부터) 오세정 한국주택협회 전무, 송석준 자유한국당 의원, 정종환 아시아투데이 상임고문, 송인준 아시아투데이 회장, 박주현 민주평화당 의원, 이성해 국토교통부 건설정책국장,제해성 심사위원장, 박석훈 대우건설 상무, 조현욱 현대건설 팀장, 조영철 GS건설 팀장, (사진 뒷줄 맨 왼쪽부터) 홍성필 아시아투데이 편집국장, 강병수 포스코건설 소장, 서종균 서울주택도시공사 주거복지처장, 김영도 HDC현대산업개발 팀장, 배근철 롯데건설 소장, 김종신 대한주택건설협회 부회장, 강우상 SK건설 팀장, 우종순 아시아투데이 대표이사, 임희석 대림산업 상무, 최세영 쌍용건설 부장, 마재영 금호산업 상무, 손재우 한화건설 부장, 강평래 현대엔지니어링 부장, 장용동 전 아시아투데이 대기자 등 참석자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송의주 기자 songuijoo@
‘2019 아시아투데이 그린건설대상’이 3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CCMM빌딩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덕흠·송석준 자유한국당 의원, 박주현 민주평화당 의원, 이성해 국토교통부 건설정책국장, 김종신 대한주택건설협회 부회장, 오세정 한국주택협회 전무, 송인준 아시아투데이 회장, 우종순 아시아투데이 대표이사, 정종환 아시아투데이 상임고문 등을 포함해 수상기업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송 회장은 “몇 년 전만해도 마케팅 전략의 작은 부분에 불과했던 그린건설은 오늘날 건설부동산 시장의 핵심가치로 자리를 굳혔다”고 평가한 뒤 “이런 트렌드에 발맞춰 고객들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한 친환경 주택 개발이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자리매김했음은 주지의 사실”이라고 말했다.

이어 “아시아투데이 그린건설대상은 앞으로도 친환경 녹색경영의 본질에 충실한 기업들을 독려, 건설시장 돌파구 마련에 한 축을 담당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윤관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축사를 보내 “아시아투데이 그린건설대상 시상식은 우리나라 건설 산업의 친환경 건설의 역량을 입증하는 자리”라며 “우리나라 건설 산업이 친환경 건설 부문에서 새롭게 도약하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덕흠 의원은 “올해로 11회째를 맞은 아시아투데이 그린건설대상은 친환경 건설기술 장려하며 건설산업 경쟁력 높이고 녹색기술을 통한 삶의 향상과 녹색 생태계 상태 크게 기여했다”며 “앞으로도 그린건설대상이 친환경 건축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는 건설 축제의 장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송 의원은 “주택은 삶의 공간이자 소중한 자산, 문화이기도 하다”며 “공간의 편리·쾌적·경제·지속가능성 등을 함축적으로 묶어주는 개념이 그린이 아닌가 싶다. 국회에서도 세계에서 우수한 주택 건설 기술을 보급할 수 있도록 뒷받침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주현 민주평화당 의원은 “아시아투데이 그린건설대상은 선견지명을 갖고 진행된 의미있는 시상식”이라며 “앞으로 그린건설 의미 훨씬 높아질 것이다. 아시아투데이에서 제시한 그린건설 의제가 앞으로 사회적으로 더욱 중요하게 의미를 인정받을 수 있도록 돕고 싶다”고 피력했다.

이 국장은 김현미 국토부 장관의 축사 대독을 통해 “아시아투데이 그린건설대상은 조경·친환경 기술 등 분야별로 성과가 우수한 기업들을 격려해 왔다”며 “오늘 시상을 통해 녹색기술로 건설업계에 활력이 더해지며 건설산업의 녹색 생태계 구축이 촉진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 “아시아투데이 그린건설대상이 친환경 건설의 발전과 확산에 많은 역할을 해 주실 것으로 기대하겠다”고 앞으로의 발전을 기원했다.

김현아 자유한국당 의원과 윤영일 무소속 의원도 이날 축전을 보냈다.

이후 진행된 시상식에서는 대우건설과 서울주택도시공사는 각각 종합건술 부문과 주거복지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또한 포스코건설과 SK건설은 친환경 부문, 한화건설과 현대건설은 브랜드 부문, 쌍용건설은 리모델링 부문, GS건설과 롯데건설은 조경 부문, 현대산업개발은 재개발 부문, 금호산업은 재건축 부문, 대림산업과 현대엔지니어링은 사회공헌 부문에서 각각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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