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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소방서, 2019년 재난대비 긴급구조종합훈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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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소방서, 2019년 재난대비 긴급구조종합훈련 실시

장성훈 기자 | 기사승인 2019. 11. 22.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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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구조종합훈련
경북 문경소방서 대원들이 지난 20일 마성면 소재 ㈜삼동에서 긴급구조종합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제공=문경소방서
문경 장성훈 기자 = 경북 문경소방서는 지난 20일 마성면 소재 ㈜삼동에서 문경시청, 문경경찰서, 문경보건소, 문경제일병원 등 17개 기관·단체 인원 234명, 장비 36대를 동원해 2019년 재난대비 긴급구조종합훈련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문경소방서에 따르면 이번 긴급구조종합훈련은 대형화재 및 다수 사상자 발생을 가정해 신속한 긴급구조통제단 가동과 현장지휘체제 확립으로 인명구조 및 수습능력을 배양해 각종 재난으로부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실시됐다.

훈련은 대형화재로 인한 건물붕괴 및 다수사상자 등 재난발생 대응을 중점으로 실시됐으며 △재난발생 및 상황전파 △자위소방대 활동 △선착대 및 현장지휘대 활동 △통제단 가동 및 운영 △재난확대에 따른 총력대응 △수습 및 복구 순으로 진행됐다.

오범식 문경소방서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문제점을 보완해 대형재난 발생 시 긴급구조통제단의 통합지휘체계 구축과 유관기관 간 공조체계를 강화해야 한다”며 “재난현장에서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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