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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중국·미주 등 해외 사업 성장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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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중국·미주 등 해외 사업 성장 주목”

윤서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12. 04.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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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은 4일 아모레퍼시픽에 대해 중국 고가 화장품 시장 성장과 함께 동남아, 미주 사업 확대 등 해외 사업 성장에 주목한다고 밝혔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22만원을 유지했다.

나은채 연구원은 “한국 면세점 위주로 고가 사업이 회복되고 있다”며 “향후 중국 고가 화장품 시장 성장과 럭셔리 브랜드 포트폴리오 강화에 힘입어 중국 사업의 점진적 성장성 회복이 예상되고, 동남아 및 미주 사업 확대 등 해외 사업 성장이 주목된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 2~3년간 설화수, 헤라 등 럭셔리 브랜드 유통망 확장과 대대적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어 중국내 빠른 럭셔리 사업 가시화와 주가 캐털리스트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2020년은 해외 사업에서 아세안 매출 비중이 매년 20% 이상의 증가율을 기록한 바 있다”며 “동남아와 미주 등 중국 외 지역으로의 다각화에 주목해 내년은 완만한 회복을 예상한다”고 덧붙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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