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산부인과’ 3회 방송분 ‘19세 시청가’
2019. 11. 19 (화)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15.6℃

도쿄 19.6℃

베이징 4.5℃

자카르타 31.8℃

‘산부인과’ 3회 방송분 ‘19세 시청가’

윤나래 기자 | 기사승인 2010. 02. 10. 22:16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SBS 수목드라마스페셜 ‘산부인과’ 10일 방송분이 '19세 시청가'로 조정됐다.

이날 '산부인과'에서는 성병과 여성의 성기와 관련한 희귀 질병 등을 다뤄 이같이 결정됐다. 

지난 3일 첫 방송해 현영 이의정 박재훈 등 매회 카메오들의 열연으로 화제가 된 '산부인과'는 3회 에피소드에 김미려와 한여운, 황효은이 출연한다. 

김미려는 극중 칸디다 질염 증상과 비슷한 질병을 지닌 문영 역으로 출연한다. 문영은 다른 곳에서는 차마 말할 수 없는 자신의 증상들을 의사인 재석에게 털어놓으며 자문을 구한다.

한여운<사진>은 여성 생식관 기형인 ‘엠알케이(MRK) 신드롬’이라는 희귀병에 걸린 여대생 수진 역으로 등장한다. 그리고 황효은은 본의 아니게 병원이 아닌 마트에서 출산을 하게 되는 역할을 맡았다. 

이현직PD는 “이번에 3가지 사연을 지닌 역할로 기꺼이 출연한 김미려, 한여운, 황효은씨 덕분에 젊은 여성분들의 의식을 많이 바꿔놓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한여운은 “요즘 미혼 여성들은 산부인과에 가는 것 자체를 꺼려하는 게 사실인데, 촬영하다보니 결혼전이라도 꼭 정기 검사를 받는 게 낫다는 걸 절실히 느꼈다”는 출연소감을 들려줬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