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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有仟,夸示和俊秀·在中的友谊 “产生‘不愧是JYJ’的自豪感”(专访)

우남희의 기사 더보기▼ | 기사승인 2012. 06. 05. 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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照片= 赵俊源记者 wizard333@
    今日亚洲= 歌手兼演员朴有仟,讲述了和JYJ成员金在中、金俊秀之间的哥们情谊。
    朴有仟在5月24日结束的SBS电视剧‘屋塔房王世子’中饰演从朝鲜时代穿越到现代的王世子李觉一角,展现了不俗演技。
    5月30日,在汝矣岛某餐厅内,朴有仟接受了记者的专访,谈到正在出演MBC周末剧‘仁医’的金在中,和刚刚发行首张个人专辑 ‘XIA-TARANTALLEGRA’的金俊秀,并为他们加油打气。
    朴有仟说到,“金俊秀说要出专辑的时候,我就说‘无论如何都要出。真是太好的机会了。’他之前通过演出音乐剧,磨练了演唱技巧,所以我也相信他的专辑一定会不错的。”
    “MV公开的那天,我凌晨找出来看的,真是吃了一大惊。特别帅气,非常独特。有种‘不愧是JYJ成员’的自豪感。”
    他也谈到了通过‘仁医’首次挑战历史剧的金在中。最近有金在中在‘仁医’中的古装腔调与‘成均馆绯闻’、‘屋塔房王世子’中朴有仟的说话腔调非常相似的评价。
    朴有仟对此解释到,“现在为止还没有看过‘仁医’,并有特意给金在中传授过什么演戏经验。演员都有自己的价值观。我觉得,用自己的想法、经验来呈现自己的特色才是一个真正的演员应该做到的。”
    “我所能传授的,也就是镜头角度、照明等技术上的经验。但是这些东西即使我不说,摄像导演也会说的,所以似乎并没有一定要传授经验的必要。”
    朴有仟最后说道,“虽然因为演艺活动制约,不能进行歌手活动,但是能以演员在荧屏上站住脚跟,非常感谢。希望能解除歌手活动的禁令。”

박유천, 준수·재중 애정과시 ″′역시 JYJ′라는 자부심 생겼다″(인터뷰)
*JYJ에 대한 애정 드러내 "음악 방송 활동 제약이 뚫리기를"
아시아투데이 우남희 기자 =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JYJ 멤버 김재중, 김준수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박유천은 지난달 24일 종영된 SBS 드라마 ‘옥탑방 왕세자’에서 조선시대에서 현대로 타임슬립한 왕세자 이각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그는 지난달 30일 여의도 한 음식점에서 기자와 만나 MBC 주말드라마 ‘닥터진’에 출연중인 김재중, 첫 솔로 앨범 ‘XIA-TARANTALLEGRA’(시아-타란탈라그라)를 발매한 김준수를 응원했다. 

박유천은 “김준수가 앨범을 낸다고 했을 때 ‘무조건 해야 한다. 정말 잘됐다’고 이야기를 했다. 그가 그동안 뮤지컬을 하면서 음악을 갈고 닦아 왔기 때문에 당연히 잘 나올 거라는 기대감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아니나 다를까 뮤직비디오가 공개된 날, 새벽에 찾아서 봤는데 정말 놀랐다. 진짜 멋있었다. 기특하기까지 했다. ‘역시 JYJ 멤버다’라는 자부심이 생겼다”고 덧붙였다.

‘닥터진’을 통해 사극에 첫 도전한 김재중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김재중은 최근 ‘닥터진’에서 선보인 사극톤이 ‘성균관 스캔들’, ‘옥탑방 왕세자’에 출연했던 박유천의 톤과 비슷하다는 평을 받았다.

박유천은 이를 의식해서인 듯 “아직 드라마를 보지 못했는데 김재중에게 따로 연기 조언을 해 준 것은 없다. 연기를 하는 사람은 자기만의 가치관이 있을 것이다. 자기만의 색을 자기만의 생각, 경험으로 분석을 하고 연기를 하는 게 정답이라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내가 조언할 수 있는 건 연기적인 게 아니라 카메라 앵글, 조명 등 테크닉적인 부분이다. 그러나 그건 내가 하지 않아도 카메라 감독님이 해주는 것이니 굳이 조언을 할 필요는 없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박유천은 마지막으로 “방송 활동 제약으로 음악을 못했지만 배우로서 발판을 다지게 돼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면서도 “음악 방송 활동 제약이 뚫리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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