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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 데이, 데님 진 섹시룩으로 파티퀸 등극!

할로윈 데이, 데님 진 섹시룩으로 파티퀸 등극!

경림 기자 | 기사승인 2012. 10. 25.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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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진 할로윈 데이 스타일링 제안
제임스진 할로윈 데이 스타일링 제안                          /사진제공= 제임스진(James Jeans)
아시아투데이 경림 기자= 할로윈 시즌이 다가왔으며 연말 분위기 못지 않은 파티 문화로 자리잡아 클럽이나 유명 핫 플레이스에서는 할로윈 데이를 기념하는 파티들이 연이어 개최한다.

할로윈에 어울리는 개성 있는 스타일링을 연출해 파티분위기를 한껏 업그레이드시키는 것은 놓칠 수 없다.

제임스진(James Jeans)은 편안하면서 도 엣지 있는 파티룩으로 할로윈 파티를 한층 업그레이드 시켜줄 데님 스타일을 제안한다.


◇F/W 트렌드, 코티드 & 레더 패치 스키니 진

패션 피플들이 가장 사랑하는 블랙컬러는 할로윈 파티 룩에서도 절대 빠질 수 없다. 하지만 단순한 블랙컬러만으로는 파티 퀸이 될 수 없다. F/W 트렌드를 반영, 글로시한 광택소재와 레더 패치 디테일이 돋보이는 스키니 진으로 캣우먼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제임스 아이칸의 트릭시에(Trixie) 코티드 진은 레더 코팅 느낌의 소재로 가벼우면서 착용감이 뛰어나며, 슬림한 핏으로 글래머러스하고 섹시한 느낌을 세련되게 연출해 준다. 광택 소재가 부담스럽다면, 무릎 위 레더 패치 디테일이 유니크하면서 트렌디한 감각을 강조한 재거(Jagger) 레더 진을 추천한다. 여기에 레더 재킷, 또는 시스루 톱과 매치하면 조명 아래 빛나는 코티드 진과 함께 세련된 ‘은근 섹시룩’ 을 완성할 수 있다.



◇락(rock) 모티브를 더한 리드미컬 스키니 진

시선을 사로잡는 화려한 파티퀸이 되고 싶다면 블링블링한 락시크 요소가 가미된 데님을 추천한다.

다양한 무늬와 지퍼, 블랙스톤 디테일이 돋보이는 다이(dye)진과 스터드, 패치워크, 지퍼 디테일 등 락적인 요소가 시크함을 더해 매력적인 스터디드(stud)진은 독특한 코스프레 의상이 없이도 데님 자체의 유니크한 느낌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데님 특유의 워싱과 디테일 위치가 독특해 자신만의 스타일을 완성 할 수 있으며, 심플한 상의 또는 블링블링한 톱, 퍼 등과 함께 볼드한 액세서리로 마무리 하면 카리스마 있는 와일드 시크룩을 연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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